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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코스」 원도심 축제로 열고 새연교 새연쇼로 닫는 — 서귀포 금·토

2026-08-05

서귀포의 하루는 원도심 골목에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10월 30일까지 이중섭로 일대에서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이어지고 있어, 골목을 걷는 것만으로 축제 한가운데를 지나게 됩니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골목을 빠져나오면 칠십리로의 자구리문화예술공원입니다. 작품이 놓인 공원 길을 천천히 걸으며 오전을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오후에는 강정동 엉또돌다카페앤농원으로 옮겨 차 한 잔의 쉼표를 찍고, 다시 남성중로로 돌아와 서귀포잠수함에 오릅니다. 배 위가 아니라 물속에서 만나는 서귀포는 전혀 다른 얼굴입니다. 그리고 금요일이나 토요일이라면, 잠수함에서 내린 그 자리에서 밤을 기다릴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10월 31일까지 주말마다 새연교에서 문화공연 '금토금토 새연쇼'가 열리거든요. 축제로 열고 공연으로 닫는 서귀포 하루 코스입니다. 새연교 주말 문화공연 '금토금토 새연쇼'

이 글은 라이브트립이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사진·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이 코스의 장소

  1. 1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이벤트/축제

    이중섭로 원도심 · 하루를 여는 축제(~10/30)

    지도에서 보기
  2. 2

    자구리문화예술공원(자구리공원)

    문화/예술

    칠십리로 · 작품 사이 오전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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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엉또돌다카페앤농원

    음식/카페

    강정동 · 오후 카페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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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서귀포잠수함

    액티비티

    남성중로 40 · 물속에서 보는 서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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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새연교 주말 문화공연 '금토금토 새연쇼'

    엔터테인먼트

    같은 남성중로 40 · 금·토 밤 공연(~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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