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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코스」 항구에서 절집까지, 해안선을 따라 걷는 양양 현남면

2026-08-05

양양 남쪽 끝, 현남면의 해안선을 따라 걷는 하루입니다. 낮에는 바다에 손을 담그고, 오후에는 절집에서 쉬고, 해 질 무렵 다시 해변으로 돌아옵니다. 시작은 남애어촌체험마을입니다. 매바위길의 어촌 마을에서 바다를 터전 삼아 사는 하루를 몸으로 겪어 봅니다. 남애어촌체험마을 체험을 마치면 같은 매바위길 끝의 남애항으로 넘어갑니다. 배와 바다가 어우러진 항구 풍경은 그 자체로 한 장의 사진입니다. 남애항 오후에는 광진리 바닷가의 휴휴암으로 향합니다. 쉬고 또 쉰다는 이름처럼,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느리게 머무르기 좋은 절입니다. 인구항길로 내려오면 양양새활용센터가 기다립니다. 버려질 뻔한 것들이 새 쓰임을 얻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손을 움직여 보는 시간입니다. 마무리는 걸어서 닿는 인구해수욕장. 하루 종일 곁에 두고 걸었던 바다를, 이번에는 아무 일정 없이 끝까지 바라보면 됩니다.

이 글은 라이브트립이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사진·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이 코스의 장소

  1. 1

    남애어촌체험마을

    액티비티

    매바위길 · 어촌 체험으로 하루 시작

    지도에서 보기
  2. 2

    남애항

    도시탐방

    매바위길 · 항구 풍경 산책

    지도에서 보기
  3. 3

    휴휴암(강원)

    도시탐방

    광진리 · 파도 소리와 쉬어 가는 절집

    지도에서 보기
  4. 4

    양양새활용센터

    액티비티

    인구항길 · 새활용 체험

    지도에서 보기
  5. 5

    인구해수욕장

    힐링/웰빙

    인구항길 · 해 질 무렵 바다 산책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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