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오후에는 대흥동의 테미공원으로 옮겨 놀이공원의 소란을 식힙니다. 공원을 천천히 걷다 보면 다음 일정으로 넘어가기 전 다리쉼이 됩니다.
이어서 선화동의 3.8민주의거기념관으로 향합니다. 대전이 간직한 민주의거의 기록을 차분히 만나는 시간입니다.
마무리는 기념관과 같은 선화동, 걸어서 닿는 선리단길입니다. 9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대전 중구 북페스티벌이 이 골목에서 열립니다. 책과 골목과 저녁 공기가 한데 섞이는 풍경으로 하루를 닫으면, 놀이기구로 시작한 하루가 꽤 근사한 문장으로 끝납니다.이 글은 라이브트립이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사진·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