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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코스」 이번 주 부산 가면, 해운대는 건너뛰세요

2026-07-30

다들 해운대로 갈 때, 부산 사람들은 8월에 다대포로 갑니다. 이유는 하나 — 일주일 내내 바다가 통째로 무대가 되는 부산바다축제가 여기서 열리거든요. 부산바다축제 낮에는 물놀이, 해 지면 해변 공연. 하루가 통째로 갑니다. 축제를 놓쳐도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다음 주말, 같은 백사장에서 노을을 스크린 삼아 영화를 트는 선셋 영화 축제가 이어지니까요.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 축제 조용한 바다가 취향이라면 민락수변공원으로. 딱 사흘만 열리는 부산바다도서관 — 파도 소리 들으면서 책 읽는 행사입니다. 여기서 광안리까지는 걸어서 갑니다. 그리고 토요일 밤, 광안대교 위로 드론 수백 대가 떠오르는 M 드론 라이트쇼로 마무리. 이건 연중 상설이라 언제 가도 됩니다. 2026 부산바다도서관 📅 놓치면 1년 기다립니다: 바다축제·바다도서관은 8/13까지, 선셋 영화제는 8/14~16 딱 사흘. 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

이 글은 라이브트립이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사진·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이 코스의 장소

  1. 1

    부산바다축제

    이벤트/축제

    다대포 해수욕장, 8/7~13 — 낮엔 물놀이, 밤엔 해변 공연

    지도에서 보기
  2. 2

    2026 부산바다도서관

    문화/예술

    민락수변공원, 8/11~13 사흘만 — 파도 소리 배경으로 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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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 축제

    이벤트/축제

    8/14~16 — 노을이 오프닝 크레딧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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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

    이벤트/축제

    매주 토요일 밤, 연중 상설 — 코스의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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