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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코스」 낮엔 비엔날레, 밤엔 흑돼지 — 1100로에서 원도심까지

2026-08-05

제주 여행이 꼭 바다에서 시작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연동 1100로에서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 변용의 기술'이 열립니다. 이 가을 제주시 하루의 출발점으로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 변용의 기술 전시장을 나서면 같은 1100로 선상, 노형동의 넥슨컴퓨터박물관으로 이어 가세요. 미술에서 컴퓨터의 역사로, 결이 다른 관람을 연달아 하다 보면 오후가 금세 지나갑니다.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이호일동 제주이호랜드에서 한 템포 쉬어 갑니다. 제주이호랜드 놀며 걷는 사이 저녁이 오면 이제 원도심 차례입니다. 일도일동 흑돼지거리에서 제주다운 저녁 식사를 든든히 채우고, 멀지 않은 동문로 호떡골목에서 달콤하게 하루를 닫으세요. 미술로 열고 흑돼지로 닫는, 걷기 좋은 도심형 제주시 하루 코스입니다.

이 글은 라이브트립이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사진·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이 코스의 장소

  1. 1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 변용의 기술

    문화/예술

    연동 1100로 · 하루를 여는 앵커 전시(8/25~11/15)

    지도에서 보기
  2. 2

    넥슨컴퓨터박물관

    문화/예술

    노형동, 같은 1100로 선상 · 오후 실내 관람

    지도에서 보기
  3. 3

    제주이호랜드

    엔터테인먼트

    이호일동 · 해 질 무렵 쉬어 가는 놀이 스팟

    지도에서 보기
  4. 4

    흑돼지거리

    음식/카페

    일도일동 원도심 · 제주다운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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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호떡골목

    음식/카페

    동문로 · 걸어서 닿는 달콤한 마무리

    지도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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