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트립

라이브트립여행 추천

「하루 코스」 게장백반으로 열고 빅오쇼로 닫는 — 섬 방문의 해, 여수

2026-08-05

2026년의 여수는 도시 전체가 행사장입니다. 12월 31일까지 '2026 섬 방문의 해'가 이어지고 있고, 중앙동 선어시장 골목이 그 한복판입니다. 아침의 선어시장 골목을 구경하며 하루를 열어 보세요. 도시가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는 해라, 언제 가도 걷는 재미가 있습니다. 점심은 멀지 않은 봉산동으로 옮깁니다. 봉산게장백반거리에서 여수의 밥상을 제대로 만날 수 있습니다. 봉산게장백반거리 배를 채웠다면 오후에는 돌산으로 건너가 여수 해상케이블카에 오릅니다. 바다 위를 지나는 동안 오전 내내 걸었던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해가 지면 하멜로의 낭만포차거리로 향하세요. 불 켜진 포차 사이를 걷다 마음에 드는 자리에 앉으면 낮과는 전혀 다른 여수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하루의 마지막은 박람회길의 BIG-O쇼입니다. 게장으로 열고 빅오쇼로 닫으면, 섬 방문의 해 여수를 하루에 눌러 담은 셈입니다. BIG-O쇼 (빅오쇼)

이 글은 라이브트립이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사진·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이 코스의 장소

  1. 1

    2026 섬 방문의 해

    이벤트/축제

    중앙동 선어시장 · 하루를 여는 앵커(~12/31)

    지도에서 보기
  2. 2

    봉산게장백반거리

    음식/카페

    봉산동 · 여수식 점심 한 상

    지도에서 보기
  3. 3

    여수 해상케이블카

    액티비티

    돌산 · 바다 위에서 시내 조망

    지도에서 보기
  4. 4

    낭만포차거리

    음식/카페

    하멜로 · 저녁과 밤 산책

    지도에서 보기
  5. 5

    BIG-O쇼 (빅오쇼)

    엔터테인먼트

    박람회길 · 하루를 닫는 밤 공연

    지도에서 보기
코스 지도 보기 앱에서 보기